최근 자체 인터넷쇼핑몰 ‘아가타 몰(www.agathamall.com)’을 오픈했다. 운영은 전자상거래 전문기업 '푸시컴즈'가 맡았다. 이번에 오픈한 아가타 몰은 오프라인 매장에서 판매 중인 상품 중 소비자 반응이 좋은 상품을 우선 구성했다.

‘아가타 파리’ 온라인으로 유통 채널 확장

일에스티컴퍼니(대표 김훈진)가 작년 가을 시즌 런칭한 여성복 ‘아가타 파리(Agatha Paris)’의 유통 채널을 온라인까지 확장했다.

‘아가타 파리’는 프렌치 시크, 모던 컨템포러리, 어번 꾸띄르를 컨셉으로 절제된 디테일의 자연스럽고 세련된 스타일에 초점을 맞춘 캐주얼이다.

‘아가타’특 유의 강아지 심볼과 로고를 활용한 디자인으로 오리지널리티를 부각시키고 있다.

이 회사는 지난해 프랑스 ‘아가타’ 브랜드의 국내 마스터 라이선스 업체인 스타럭스와 여성복 부문 서브 라이선스 계약을 맺고 9월 말 서울 명동점, 10월에 이대점을 오픈했다.

이어 대구 동성로에 첫 지방 매장을 열었고 최근 자체 인터넷쇼핑몰 ‘아가타 몰(www.agathamall.com)’을 오픈했다. 운영은 전자상거래 전문기업 ‘푸시컴즈’가 맡았다.

이번에 오픈한 아가타 몰은 오프라인 매장에서 판매 중인 상품 중 소비자 반응이 좋은 상품을 우선 구성했다.

가장 인기가 높은 스웨트 셔츠가 6~10만원대, 배기팬츠, 데님, 스커트가 4~10만원대 초반, 재킷과 코트 등 아우터류가 10~20만원대다.

현재 의류와 함께 샤워가운, 쿠션, 슬리퍼 등 생활 소품을 전개하고 있는데 앞으로 가방, 장신잡화, 코스메틱 등으로 품목을 확대해 토털 패션 아이템을 구성할 계획이다.
< 저작권자 ⓒ 어패럴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Leave a Rep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