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에스티컴퍼니(대표 김훈진)에서 오는 F/W 시즌 「아가타파리」 여성복을 신규 런칭한다. 일에스티컴퍼니는 작년 12월 「아가타파리」의 국내 라이선스 마스터권을 갖고 있는 스타럭스(대표 박상배)와 서브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

1st컴퍼니, 아가타파리 여성 런칭

1st컴퍼니, 아가타파리 여성 런칭
Friday, May 9, 2014 | 송인경 기자, ink@fashionbiz.co.kr

일에스티컴퍼니(대표 김훈진)에서 오는 F/W 시즌 「아가타파리」 여성복을 신규 런칭한다. 일에스티컴퍼니는 작년 12월 「아가타파리」의 국내 라이선스 마스터권을 갖고 있는 스타럭스(대표 박상배)와 서브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계약한 서브라이선스권의 카테고리는 숙녀복이며 스카프 모자 등 코디네이션할 수 있는 일부 잡화라인을 포함한다.

「아가타파리」 여성복은 실용적인 착장의 캐주얼웨어를 제안한다. 「아가타파리」의 브랜드 밸류이자 시그니처인 로고와 캐릭터를 프린트로 적극 활용하며 저지 소재의 맨투맨, 티셔츠 등과 데님 아이템을 메인으로 구성한다. 여기에 피케 티셔츠, 트레이닝복을 더했다. 소재 또한 기존 브랜드에서 사용하지 않는 향균성 원단 등 기능성을 가미해 활동성을 강조한다.

「아가타파리」 여성복은 일에스티컴퍼니의 강점인 트렌드 장악력과 발빠른 소싱력을 앞세워 트렌디한 브랜드로 운영할 계획이다. 일에스티컴퍼니는 22년 간 동대문을 베이스로 도매와 소매업을 병행해 온 회사다. 현재 도매 사업은 중단했으며 동대문 사입을 베이스로한 가두 브랜드 「Sbo」와 「1st Floor」를 전개하고 있다.

김훈진 일에스티컴퍼니 대표는 “22년간 동대문 도매와 리테일 비즈니스를 운영해오며 구축한 생산 인프라를 「아가타파리」 여성복에 백분 활용할 계획이다. 상품은 국내 생산을 베이스로 소비자 니즈를 빠르게 담아내는 브랜드가 될 것이다”라며 “디테일이 많지 않은 캐주얼웨어이니만큼 다채로운 품목, 소재와 봉제 퀄리티에 가장 주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아가타파리」 여성복은 백화점과 쇼핑몰을 동시에 공략한다. 오는 8월 플래그십매장 오픈을 목표로 6월에 브랜드 프리젠테이션 등 런칭행사를 진행할 계획이다.

일에스티컴퍼니(대표 김훈진)에서 오는 F/W 시즌 「아가타파리」 여성복을 신규 런칭한다. 일에스티컴퍼니는 작년 12월 「아가타파리」의 국내 라이선스 마스터권을 갖고 있는 스타럭스(대표 박상배)와 서브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계약한 서브라이선스권의 카테고리는 숙녀복이며 스카프 모자 등 코디네이션할 수 있는 일부 잡화라인을 포함한다.

「아가타파리」 여성복은 실용적인 착장의 캐주얼웨어를 제안한다. 「아가타파리」의 브랜드 밸류이자 시그니처인 로고와 캐릭터를 프린트로 적극 활용하며 저지 소재의 맨투맨, 티셔츠 등과 데님 아이템을 메인으로 구성한다. 여기에 피케 티셔츠, 트레이닝복을 더했다. 소재 또한 기존 브랜드에서 사용하지 않는 향균성 원단 등 기능성을 가미해 활동성을 강조한다.

「아가타파리」 여성복은 일에스티컴퍼니의 강점인 트렌드 장악력과 발빠른 소싱력을 앞세워 트렌디한 브랜드로 운영할 계획이다. 일에스티컴퍼니는 22년 간 동대문을 베이스로 도매와 소매업을 병행해 온 회사다. 현재 도매 사업은 중단했으며 동대문 사입을 베이스로한 가두 브랜드 「Sbo」와 「1st Floor」를 전개하고 있다.

김훈진 일에스티컴퍼니 대표는 “22년간 동대문 도매와 리테일 비즈니스를 운영해오며 구축한 생산 인프라를 「아가타파리」 여성복에 백분 활용할 계획이다. 상품은 국내 생산을 베이스로 소비자 니즈를 빠르게 담아내는 브랜드가 될 것이다”라며 “디테일이 많지 않은 캐주얼웨어이니만큼 다채로운 품목, 소재와 봉제 퀄리티에 가장 주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아가타파리」 여성복은 백화점과 쇼핑몰을 동시에 공략한다. 오는 8월 플래그십매장 오픈을 목표로 6월에 브랜드 프리젠테이션 등 런칭행사를 진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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